남편이 지켜야할 34훈

남편이 지켜야할 34훈
남편이 지켜야 할 34훈
1. 아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루에 한가지씩 생각해 보아라.
2. 꽃을 찾아 다니는 나비가 되지 말라. 계속 추구하는 남자는 다 망한다.
3. 아내의 실수는 단둘이 있을 때 충고하되 침실에서는 절대하지말라.
4. 아내의 인격을 존중해 주어라. 더욱이 자녀 앞에서는
5. 아내를 다른 사람앞에서 여편네, 밥쟁이 등으로 부르지 말라.

6. 아내의 등급은 남편이 만든다.(마누라,여편네,사모님,부인 등)
7. 당신의 아내를 세계최고 미녀로 만들어라. 당신은 미녀와 살 것이다.
8. 아내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농담이나 행동은 삼가라.
9. 아내를 하루에 한번만이라도 칭찬해 주어라.
10. 아내의 등을 도닥거려주며 수고했다라고 귀엣말을 해주어라.

11. 아내가 해주길 바라지 말고 스스로 먼저 해보아라.
12. 아내에게 즐겁고 보람있는 이야기를 해주어라.
13. 아내의 단점보다 장점을 보도록 노력하라.
14. 건강한 남편이 되어라. 건강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
15. 술, 담배를 줄이고 그 돈으로 가정 행복에 사용하라.

16. 아내가 뚱보가 되거나 야윈것은 남편 책임이다.
17. 아내에게 폭력을 쓰지 말아라.
18. 바깥일을 집으로 끌어들이지 말라. 집은 당신의 성역이다.
19. 여자는 사랑을 먹고사는 존재이다. 아내를 길이 사랑하라.
20. 아내가 기다린다. 늦을 것 같으면 사전에 연락해 주어라.

21. 절대 비교하지 말아라. 못난이는 일평생 비교하다가 불행한 일생을 마친다.
22. 신앙생활을 하라. 신앙 생활은 행복의 지름길이다.
23. 당신이 갖고 있는 것(성)은 아내의 것이다. 아내의 것은 당신의 것이다.
아무 곳이나 엉뚱한데 사용하지 말라.
24. 성교는 일생동안 4천이면 끝난다. 건강을 위해 절제하라.
25. 여자는 사랑과 분위기에 약하므로 사랑과 분위기를 적절히 사용하라.

26. 아내의 개성과 위치를 존중해 주고 키워 주도록 하라.
27. 가정에서 난폭한 독재자가 되지 말라. 말로가 불쌍하다.
28. 아내가 없는 경우를 생각해 보아라. 앞이 캄캄할 것이다.
29. 아내를 위하여 당신이 일생을 바쳤다고 해서 아무도 당신을 비웃지 않는다.
30. 날마다 따뜻한 키스를 해주어라. 가끔 안아 주어라.

31. 외식이나 등산을 1년에 몇번이라도 설계해 보아라.
32. 결혼 기념일과 아내의 생일을 잊지 말라.
33. 가정 경제는 아내에게 맡겨 보람을 갖게 하라.
34. 대화의 시간을 가져라. 대화가 없으니 노사분규가 일어난다


null

by 짠지 | 2006/02/06 16:28 | 지혜의 뿌리 | 트랙백(1) | 덧글(37)

트랙백 주소 : http://kcgchang.egloos.com/tb/6561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오마이 블로그 at 2006/02/11 10:38

제목 : 행복한 사람은 자신을 믿고 있다.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행복한 사람은 자신을 믿고 있다. 믿는 힘이 인간의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을 초월한다. 1920년에 에밀 쿠에 박사는 환자의 신념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질병을 치유할 확률이 평균보다 5배나 많아진다고.....more

Commented by 지나는 at 2006/02/10 21:59
이 짓하면서 여자와 살아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Commented by 음... at 2006/02/11 10:53
한심한 사람,,,,
Commented by 21 at 2006/02/11 20:07
답답하시네요
Commented by 우진이 at 2006/02/11 23:50
음..이런대접을 받을 여자면 냉전이 없겠네요 이게 맞겠죠?^^ 눈높이 사랑..
Commented by 님은... at 2006/02/12 00:18
님은 절대 평생 !!여자랑 같이살지마세요~ 아셧죠!!!!
Commented by at 2006/02/13 11:10
다른짓은 공 안들여도 되는줄 아우?
Commented by ecoyonsei at 2006/02/13 12:43
남자랑 사세요
Commented by 지나는2 at 2006/02/10 22:21
아내가 지켜야할 34훈
1. 남편이 좋아하는 일을 하루에 한가지씩 생각해 보아라.
2. 꽃을 찾아 다니는 나비가 되지 말라. 계속 추구하는 여자는 다 망한다.
3. 남자의 실수는 단둘이 있을 때 충고하고 침실에서 풀어라.
4. 남편의 인격을 존중해 주어라. 더욱이 자녀 앞에서는
5. 아내를 다른 사람앞에서 그인간, 그새끼 등으로 부르지 말라.
6. 남편의 등급은 아내가 만든다.(식충이,백수,사장님,회장님 등)
7. 당신의 남편을 일류로 만들어라. 당신은 재벌과 살 것이다.
8. 남편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농담이나 행동은 삼가라.
9. 남편을 하루에 한번만이라도 칭찬해 주어라.
10. 남편의 등을 도닥거려주며 수고했다라고 귀엣말을 해주어라.

11. 남편이 해주길 바라지 말고 스스로 먼저 해보아라.
12. 밖에서 힘든 남편에게 즐겁고 보람있는 이야기를 해주어라.
13. 남편의 단점보다 장점을 보도록 노력하라.
14. 건강한 아내가 되어라. 건강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다.
15. 외식과 사치를 줄이고 그 돈으로 가정 행복에 사용하라.

16. 남편이 뚱보가 되거나 야윈것은 아내 책임이다.
17. 남편에게 언어 폭력을 쓰지 말아라.
18. 홀로 일하는 남편에게 가사노동까지 시키지 말아라. 집은 남편의 휴식처다.
19. 남편은 신뢰와 사랑을 먹고사는 존재이다. 근거없는 의심하지 말아라.
20. 남편이 싫은사람과 접대하고 있다. 연락없이 늦어도 때때로 이해해 주어라.

21. 절대 비교하지 말아라. 못난이는 일평생 비교하다가 불행한 일생을 마친다.
22. 신앙생활을 하라. 신앙 생활은 행복의 지름길이다.
23. 당신이 갖고 있는 것(성)은 아내의 것이다. 아내의 것은 당신의 것이다.
아무 곳이나 엉뚱한데 사용하지 말라.
24. 성교는 일생동안 4천이면 끝난다. 너무 아끼지 말아라.
25. 남자는 존경과 신뢰에 약하므로 존경하는 마음과 분위기를 적절히 사용하라.

26. 남편의 개성과 사회적 위치를 존중해 주고 키워 주도록 하라.
27. 가정에서 잔소리꾼이 되지 말라. 집밖으로 나돈다
28. 남편이 없는 경우를 생각해 보아라. 의식주 육아 모두 캄캄할것이다
Commented by gulf88 at 2006/02/10 22:30
ㅋ 열낼 필요까지야
설마 저런 생각을 갖고 있는 여자들이 있다면 미친 여자라고밖에>>>그네들이 살 곳이 있다면 정신병원 아닐까여^^
Commented by wjung70 at 2006/02/10 23:39
항상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세상이 따뜻하겠죠.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좋은글이네요. 화이팅
Commented by Busta at 2006/02/11 01:23
글은 좋은데요, 엠파스 베스트는 늘 남편이 나쁜놈에 고쳐야할점 투성이글만 올라오는 느낌이네요...죄송합니다;
Commented by tissuea at 2006/02/11 01:45
88님 남자는 그런생각 가져도 괜찬고??요??
Commented by 김승범 at 2006/02/11 01:48
윗분 이짓하면서 여자랑 왜사냐구요?
여자없이 살순없어요...신도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둘이 한몸을 이루어
행복하게 살라고 그러셨어요. 어차피 살것이면 서로 존중하면서 살아야져...위의
34계명처럼 하면 당신도 똑같이 대접을 받을것은 분명하고 그이상의 행복을 누릴수
있을것 같은데요...저도 남자지만 조금만 신경써주고 조금만 힘들면 아내의 깊은사랑을
확인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우진이 at 2006/02/11 01:56
문제는 남자들의일이 고되지는데 쉴때가 없다는거지요..직장서 눈치 집에서 눈치 뭔넘은 세상이..
Commented by ko2esforever at 2006/02/11 10:34
뭘 지켜 ㅡㅡ 화났는데 지키라니 이게 냉전이냐? 그럼 화합이지... 아시댕 존내 글 그지같네
Commented by 호이진이 at 2006/02/11 19:34
이 모든걸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남편도 좋겠지만
이미 자연스럽게 지키고 있다면
더욱 멋진 남편이 되겠네요...
Commented by mr at 2006/02/11 19:37
지나는 2님 정말로 모든 남편들의 공통적인 생각을 정확히 집어주는 말... 정말 동감동감....
여성제일주의 물러가라 물러가라!!!
Commented by 21 at 2006/02/11 20:12
여성제일주의가 왜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나요?
무턱대고 그런말을 하시는건 않좋습니다. 아직도 남성들이 하늘이라고 생각하는 오만은
아니시겠지만요. 서로서로 헐뜯지 않는게 좋은거 아니겠어요?
Commented by 이넘좀보게 at 2006/02/11 23:51
대한민국이 정말 여성평등이 약하고 남편들만 나쁜 그런나랍니까? 여기 글쓰시는 많은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의 아버님에 뒷모습을 혹시 보신적 있습니까? 남자는 도대체 뭘위해 돈을 버는겁니까? 이시대의 서민중 아버지라는 이름이 가진 그 뜻이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이런.. at 2006/02/13 12:14
아버지는 타인의 입장에서 보면 돈 잘 벌어오고 아내에게 잘해주고 아이와 잘 놀아주는 존재입니다. 정작 본인은 무엇을 위해서 사는 존재일까요. 왜 아버지가 되어야 할까요. 제가 보기엔 종 노릇하는 더블보다는 화려한 싱글이 더 좋은듯. 괜히 사회에서는 장가가야 된다고 바람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가 못가면 바보 취급해서라도 장가 보내려 하죠. 왜 그렇게 여자의 희생양이 되어야 할까요? 좀 더 냉철히 판단해 보아야할 듯..
Commented by .. at 2006/02/12 00:14
하여튼 여자들은... 이따위 글들 보면 허구헌날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한심하다 한심해.. 평생 해달라는 소리만 하다 종치는 인생들..
Commented by cyclo1979 at 2006/02/12 09:33
항상 이런글은 여성중심적이군요. 모든사회가 여성입장만을 생각하라?
Commented by 나주성모연구회 at 2006/02/12 09:57
_()_
Commented by jasper_0 at 2006/02/12 09:59
처음 이러한 행동을 아내나 남편이 받아 들일때는 감동을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무뎌지고 당연시 되며 다른것들에대한 불만이 더 커집니다.
속된 말로 이불감 봐서 발 뻗는다고 하지요.
너무 잘해 주거나 못해 주지말아야 합니다.
적당히 눈치보아가며 조절함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오늘 설겆이 좀 도와줄까? 할때는 반드시 오늘 딱 한 번이라는것을 새겨주고 다음에 마음에 들때 아내가 아님 남편이 스스로 부탁하도록 길 들여야...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것은 무조건 잘해 주는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조정을 잘하여야 함입니다.
이러는 나는 그나마도 잘 못하지만...ㅎㅎㅎ
여러분들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at 2006/02/12 10:39
지켜주고싶지 않으면 말던지,,,누가 강요해? 여성우월주의라나 뭐라나.. 투덜투덜 토다는 인간들, 상대여자도 별로 달가워하지않으니까 그냥 혼자사세요. 세상에 착하고 좋은 남자들 얼마나 많은데 쪼잔하고 속좁은 당신네들같은 남자가 뭐가 아쉽겠어요?
Commented by 나그네 at 2006/02/12 11:03
여자들은 일하다가도 쉬고 싶으면 쉴수있죠 하지만 남자들은 어때요 쉬고 싶어도 가정을 생각해야하니 쉴수가 없죠 회사에서의 스트레스와 가정의 앞날의 스트레스 이런걸 여자들은 조금이라도 생각하는지요..우리나라 남자들 요즘 정말 불쌍합니다 가장이 가정에서 기가 살아야 밖에서도 활동이 왕성한데....
Commented by 으음 at 2006/02/12 16:34
신앙생활은 자유지만 기독교는 가급적 피하는 게 좋죠.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재산 날리고 가정파탄 날 수도 있습니다. 정 다니고 싶으면 예배나 보고 기도나 하면서 교회 활동 깊이 하지 말고, 목사등 교회 간부들과 가까히 하지 마십시오.
Commented by 열받어! at 2006/02/12 17:42
지롤! 마님을 모시는 머슴이 되라 하시오!!!
Commented by 스팅 at 2006/02/12 20:06
글은좋지만이렇께해야만이좋은것인지너무하네요
Commented by jjy0309 at 2006/02/12 20:47
또 시작이다. 또 시작. 나도 악질 페미니스트는 싫어한다만 여기 있는 글은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위함이지 남녀평등의 잣대를 논할 문젯거리는 아닌 듯 싶다. 남녀평등을 논할 문젯거리는 욕설이 아닌 서로의 이해 속에서 진지한 토론을 해야 할 것이고, 이러한 글은 그냥 생활 속의 상식 정도로만 보면 된다. 이러한 글이 만약 남성을 위한 글이었다면 또 이런식으로 싸울 것 아닌가? 제발 좀 유치하게 놀지 맙시다. 인터넷에 댓글 다는 사람들치고 학벌 낮은 사람 거의 없다고 하는데 좀 가방끈이 길면 그에 걸맞게 놉시다.
Commented by 보통남자 at 2006/02/12 23:13
하나님 섬기는 데도 10계명이면 된다든데, 마나님은 34개씩이나 해야 하는겨? 이것이 시방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다냐?
Commented by gidal12281 at 2006/02/12 23:48
여자 무시하는 남자 치고 노년이 편안한 남자 없다..남편 부려먹는 아내 치고 밖으로 겉도는 남편 만들지 않은 여자 없다..서로서로 아끼고 신뢰하고 머 그렇게 살아야지..그리고 기왕이면 내가 먼저 잘해보자는 의도인데 머 그리 열들을 내시는지..
Commented by 블로그 운영자 at 2006/02/13 10:32
축하드려요! 엠파스 메인 홈의 "오늘의 화제"코너에 선정되셨습니다 ^0^
메인에 노출되는것을 원치 않으실 경우 blogadmin@empal.com으로 이멜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지나는이5 at 2006/02/13 11:03
문제는 여자에게 잘해도 여자가 처음에는 고마와 하다가도 차츰 시간이 지나면 당연시히고 나중에는 교만해져서 더 높은 수위의 대우를 원한다는데 있어요. 성경의 말씀에 남편에게 순종하라 그리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가 맞는 순리같아요.
Commented by 왜... at 2006/02/13 12:07
남자가 지켜야할 것들은 강조하면서 여자가 지켜야할 부분들은 쉬쉬하고 넘어가는 분위기일가... 그리고 가정붕괴의 책임은 남자 탓이라는 인식이 저변에 깔려있는 듯한 사회 분위기가 너무 싫다... 남자에게 모든 것을 리드하게끔 만들어 놓고서는 제대로 리드하지 못하면 남자탓만 하고 결국 책임은 남자에게만 전가시키지... 남자가 왜 가정에 흥미를 잃게 되는지, 왜 밖으로 나돌려고 하는지, 그런 것도 생각해 보아야할 듯 합니다. 여자는 사랑을 먹고 산다... 얼마나 이기주의적인 생각입니까? 나만 사랑해달라... 정말 자기밖에 모른다는 생각만 드네요.
여자들이여 남자가 여자에게 무언가를 해주길 바라고만 살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불행의 시작이니까요. 남자는 해준다고 해줘도 여자는 만족하지 못하는 악순환의 근원인 것입니다. 남자는 여기에 지쳐 도망갑니다.
여자들이여 바라고만 사는 수동적인 삶에서 벗어나 좀 더 능동적인 인생을 사십시오..
Commented by 지나다들른이 at 2006/02/13 13:39
지나는 2께서는 아직 6가지는 안올려주셨네요
재미 있는데 6가지 마져 올려주세요
Commented by 김윤경 at 2006/03/13 11:51
남편이지켜야할34훈 아내가지켜야할34훈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